이용 안내
아키리토는 지도에서 원하는 범위를 그리면, 그 안에 있는 모든 건물의 건폐율·용적률·층수·대지면적을 국토교통부 건축물대장으로 계산해 색으로 보여 주는 무료 서비스입니다.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컴퓨터와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쓸 수 있습니다.
1. 원하는 지역으로 이동하기
위쪽 검색창에 동네 이름(예: 역삼동), 도로명 주소, 역 이름, 건물 이름을 입력하면 그 위치로 지도가 이동합니다. 지도를 손가락이나 마우스로 끌어서 직접 옮겨도 됩니다. 범위 선택 버튼을 누르기 전까지는 지도를 자유롭게 움직이고 확대·축소할 수 있습니다.
2. 범위 선택하기
다각형 선택 (자유 범위)
[다각형 선택]을 누른 뒤 지도를 눌러 꼭짓점을 하나씩 찍습니다. 블록 모양이나 재개발 구역처럼 반듯하지 않은 범위를 지정할 때 편리합니다. 첫 점을 다시 누르거나 [완료]를 누르면 범위가 닫힙니다. 점을 잘못 찍었다면 [되돌리기](컴퓨터에서는 Backspace 키)로 마지막 점을 지울 수 있습니다. 점을 찍는 동안에도 지도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.
사각형 선택
[사각형 선택]을 누르고 지도 위를 대각선으로 끌면 사각형 범위가 만들어집니다. 끄는 동안에는 지도가 고정됩니다.
범위 안에 포함되는지는 건물 도형의 중심점으로 판단합니다. 경계선에 걸친 건물은 더 많이 들어간 쪽에 속한다고 보면 됩니다.
3. 계산하기
[용적률 계산]을 누르면 범위 안 건물 도형을 먼저 회색으로 그리고, 건축물대장 조회가 끝나는 건물부터 차례로 색이 채워집니다. 건물이 수백 동이면 공공데이터포털의 초당 조회 제한 때문에 1분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. 한 번 조회한 필지는 한동안 다시 조회하지 않으므로 같은 지역을 다시 계산하면 훨씬 빨리 끝납니다.
4. 결과 보기
- 지표 버튼: 결과 목록 위의 [건폐율] [용적률] [층수] [대지면적]을 누르면 지도 색, 숫자 라벨, 구간 칩, 목록이 모두 그 값으로 바뀝니다. 다시 조회하지 않고 이미 받은 값으로 바로 바뀝니다.
- 범위 내 총 ○○: 건폐율·용적률은 범위 안 건물 대지들을 하나로 본 면적 가중값(Σ건축면적 또는 Σ연면적 ÷ Σ대지면적)이고, 층수는 건물별 지상 층수의 평균, 대지면적은 대지 면적의 합계입니다. 계산 방식은 계산 방식과 데이터 출처에 자세히 적었습니다.
- 구간 칩: 지도 위의 구간 칩(예: 200–300%)을 누르면 그 구간의 건물을 지도에서 숨기거나 다시 보입니다.
- 라벨 버튼: 숫자 라벨이 지도를 가릴 때 [라벨]로 끄고 켭니다.
- 건물 상세: 건물을 누르면 용도지역, 법정 상한, 대지면적, 연면적, 층수, 사용승인일과 값을 정한 근거가 나옵니다. 상세 화면의 지표 상자를 눌러도 표시 지표가 바뀝니다.
- CSV: 결과를 엑셀에서 열 수 있는 CSV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.
5. 로그인과 하루 이용 한도
로그인하지 않아도 바로 쓸 수 있습니다. 다만 공공데이터포털 조회는 사이트가 함께 쓰는 운영 키로 이루어지므로, 많은 분이 고르게 쓸 수 있도록 하루 조회 수와 한 번에 선택할 수 있는 면적에 한도가 있습니다.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한도가 늘어납니다. 현재 남은 조회 수는 지도 화면 위쪽에 표시됩니다.
본인이 발급받은 브이월드·공공데이터포털 키가 있다면 설정(⚙)에 넣어 사이트 한도와 관계없이 본인 키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. 키는 본인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.
6. 휴대폰에서 앱처럼 쓰기
휴대폰에서는 휴대폰 화면이 더 편합니다. 아이폰은 사파리에서 공유 버튼 → [홈 화면에 추가], 안드로이드는 크롬 메뉴 → [홈 화면에 추가]를 누르면 앱처럼 아이콘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.
사용할 때 알아 둘 점
- 값은 공공 데이터를 그대로 계산한 참고용 정보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. 인허가·거래 등 중요한 결정에는 반드시 건축물대장 원본과 관할 관청을 확인하세요.
- 건축물대장이 없는 시설물이나 무허가 건물은 정보 없음(회색 점선)으로 표시됩니다. 자세한 이유는 자주 묻는 질문을 참고하세요.